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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을 위한 부동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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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2-20 13:35 조회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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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hop 스탠바이입니다 :)

 

 

내 집 마련 일반인들에게는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입니다. 실수요자인 일반인들은 보통 집을 사기 위해 20대부터 일을 시작해 30대가 되어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하는 형태로 그 목표를 달성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힘들게 마련하는 집인데 사놓고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더 비쌌다거나 하자가 있다거나 한다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필자를 포함한 모든 실수요자가 되실 분들을 위해 내 집 마련 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팁을  선정하여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부동산에 대해 하나도 모르셨던 분들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팁이니 꼭 참고하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도서]]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돈을 공부하면 평범한 주부도 부자가 될 수 있다!『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는 평범한 주부가 돈의 본질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점차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한 편의 성장 드라마처럼 보여주는 책이다. 전세살이로 이 집 저 집 쫓기듯 이사를 다녀야 했던 저자는, 평생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위기감을 느낀 뒤 부동산 투자 전선에 뛰어들기로 마음먹는다. 이 책에는 젖먹이를 업은 채 절박한 마음으로 부동산 공부에 매진하고, 아이들을 양손에 잡고서 현장 조사에 나서며 쉬지 않고 투자를 했던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집이 너무 좋아요! 이 집을 꼭 사고 싶은데 100만 원만 깎아주시면 안 될까요?”

이렇게 사고 싶어 안달 났음을 공개한다면 깎아줄 주인이 있을까요? 

정말 좋은 사람이 아닌 이상 드물 거라 생각합니다.

 

 

 

 

계약 전 전 집을 보러 갔을 때 마음에 드는 내색을 하지 않는 것은 기본입니다.

속으로는 사고 싶지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흠을 찾으면서 사고 싶다는 티를

절대 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 후 집을 계약하게 되었을 때 매입가에 대한 흥정이 시작되는데 약간의 흥정 기술 예를 들면 200만 원쯤 깎을 수 있겠다 싶으면 400만 원을 깎아달라고 하고 500만 원을 깎을 수 있겠다 싶으면 1000만 원을 깎아달라고 하는 식으로

매매가를 조정해 봅시다.

 

 


 

 

ⓒ Shop 스탠바이

 

*부동산은 심리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매도자는 보통 가격이 오르지 않으리라 생각해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조급해 하지 않고 상대방의 조급함을 이용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거래를 성사시켜야 합니다.

 

계약금을 미리 넣는 실수는 하지 말자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까 두려워 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금을 넣어놓고 그다음 집을 보러 갔다고 칩시다.

그런데 집 상태가 엉망이고 생각해 두었던 최소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집이라면?

이런 상황이 된다면 자비를 들여 리모델링을 해야 합니다.

이미 계약을 했기 때문에 집주인이 도배나 장판을 새로 해 줄리 만무하기 때문이죠.

 

 


 

 

ⓒ Shop 스탠바이

*오히려 리모델링 비용이 많이 들어가 비싸서 포기했던 집보다 돈이 더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를 발휘해 봅시다.

 

분석을 끝내고 현장에 가라.

집이란 아주 고가의 상품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분석을 하고 현장에 가는 게 좋습니다.

일단 관심 있는 아파트 동네 쪽 커뮤니티를 검색하여 현지 정보를 얻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사이트와 네이버 부동산 등에 나온 매물을 통해 시세를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위성사진과 로드뷰를 이용해 주변 환경과 분위기와 아파트 내부  평면도, 리모델링한 내부 사진 등을 

확인해 최대한 정보를 모아 분석합시다.

 

 


 

 

ⓒ Shop 스탠바이

그런 다음 현장으로 갑니다. 부동산 중개소를 방문해서 설명을 듣고 내가 알고 있는 사실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특이사항이나 변동 사항이 있으면 체크해 나에 여건과 기준에 맞는지 확인합시다.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꼭 필요한 부분을 따져볼 수 있고 얼떨결에 구입하게 되는 불상사도 막을 수 있습니다.

 

 

ⓒ Shop 스탠바이

살 때는 팔 때도 생각하라.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살 때는 팔 때도 고려해야 합니다. 

평생을 한곳에서 살 거란 보장은 할 수 없기에 살 때는 문제 되지 않을 부분이 

나중에 팔게 되었을 때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점을 꼭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 Shop 스탠바이

여기까지

Shop 스탠바이였습니다. 오늘은 내 집 마련 그중에서도 매매 시 알아둬야 할 팁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체크리스트를 선정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봬요!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전 팁/ 부동산 팁 (매매편)|작성자 Shop스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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