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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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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8-12-04 11:03 조회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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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청약 시장이 체질 개선에 나섰습니다. 새 오피스텔 청약 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청약경쟁률이 공개되고, 각종 청약 절차도 달라진 건데요. 오피스텔 시행사와 분양대행사들도 바뀐 제도에 적합한 청약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청약자들이 모델하우스나 홍보관 등을 직접 방문해 밤새 줄을 서서 청약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 건설사나 분양대행사들도 흥행을 위해 현장접수를 선호했죠. 하지만 소위 줄 세우기 식의 현장접수 과정에서 청약열기 과장 홍보, 수기처리에 따른 업무 오류 등 부작용이 발생했고, 당첨 여부도 문자메시지 등으로 통보돼 추첨 절차가 투명하지 않다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풍선효과로 인한 과열을 방지하고자 인터넷 청약이 의무화됩니다. 지난해 8.2 대책의 후속 조치인 건축물 분양법 개정안에 따르면 2018년 1월 25일 이후 분양하는 300실 이상의 오피스텔(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 및 규모의 건축물-건축물분양법 제6조제1항 후단)은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아파트투유)나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고시하는 대행 기관을 통해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추첨도 인터넷을 통해 이뤄집니다. 일반 아파트처럼 청약경쟁률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데요. 인터넷 청약방식 도입에 따라 분양광고에 인터넷 청약 여부 및 그 방법도 표시해야 합니다.  

 

오피스텔 청약은 일반적인 아파트 청약과 다릅니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에서 청약금을 출금해 청약을 합니다. 잘 알려진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www.apt2you.com)를 이용할 경우 로그인 및 청약을 위해 청약신청자 본인명의의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합니다. 아파트투유를 통해 청약하는 경우 주택/주택형 선택 -> 유의사항 확인 -> 로그인(전자서명) -> 연락처 입력 -> 청약신청내역 확인 등의 절차를 거칩니다. 사업장에 따라 청약신청금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 계좌에 이체 가능한 청약신청금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하고 이체 한도가 제한돼 있는지 여부도 사전에 확인해 둬야 합니다. 물론 신청금이 수천만원씩 하지는 않고 적게는 100만원 등 크지 않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체 한도가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청약점수, 가점 등이 중요한 아파트의 청약 문턱이 높아지면서, 2030세대가 오피스텔로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달리 오피스텔은 모집공고 대상이 아닐뿐더러 청약통장이 필요치 않아 청약점수, 가점의 여부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실거주든 투자든 목적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한 셈입니다.

 

이처럼 오피스텔은 통장 없이도 청약할 수 있고, 소액투자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합니다. 현재 청약조정대상 지역과 투기과열지구 내 위치한 신규 분양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할 때까지 전매가 금지됐지만, 아파트에 비해 규제 강도가 세지 않습니다. 1~2인 가구가 늘고, 결혼과 임신, 출산연령이 높아질수록 오피스텔을 향한 관심은 높아질 텐데요. 아파트 청약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요자라면 비교적 청약 당첨 가능성이 높은 오피스텔 청약 방법을 잘 알아두어 오피스텔 청약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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